[질문] 간만에 와서 푸념을 합니다...ㅡ,.ㅠ
환우 4ad12004-06-08
항상 어렵고 힘들때 마다 이곳이 생각이 나네요..
현재는 제 나인 27이고요.. 아프기 시작한건 15년이 다되가네요.
강척이란 진단을 받은건 12년이 되가고요..
현재는 상태는 허리와 오른 팔목, 팔꿈치, 양쪽 어깨, 이젠 목뼈
로 진행중입니다. 약을 뜸하게 먹으면 힘들 지경입니다.
다시 먹기 시작하면 언제 그랬냐는듯 하고요..
질문은 다른것이 아니구요.. 저희 만성이 되가고 있는 피로때문
입니다. 현재는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데 눈치가 보여서 미치
겠습니다..ㅡ,.ㅠ 활동적인 일(노동)을 할때는 참을만 한데..
의자에 앉아서 공부라던지 정적인 일을 할때는 저도 모르게
잠이 옵니다. 꼭 기면증 같이 순간적으로 졸지요.. 운전할때는
고속도로 주행중에 죽을뻔을 여러번 경험하고 있지요..
이넘의 피로 어떻게 않될까요?... 정말 정신과 치료까지 생각
하고 있습니다..ㅡ,.ㅠ 약의 문제 일까요?.
얼마전에 한방치료하다가 넘 아파서 다시 병원(대전
을지대학병원)에 간만에 갔더니 염증수치가 넘 높다고 스테로이
드계을 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요거 먹지 말라는 분들
이 많아서 요것도 어케 해야할지...ㅡ,.ㅠ
졸음이 오기전 증상(몸에서 열이 막 나면서 정신을 못차립니다.
이런 것도 적어도 될지?.. 발氣를 동반합니다.)
여러분의 냉철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서두 없는 글 읽어 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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