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환우 d54d2004-06-07
강직성 척추염이라고 하네요.
솔직히 이런 병 첨 들어봤어요.
그리고 이틀동안 열심히 자료를 찾아봤는데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남자친구는 병원에서 서른넘으면 괜찮아질거라고 해서 그냥 기다리고 있는중이라고.. 그래서 좀 기다려달라구 하는데
제가 알아본바로는 완치가 안된다구
오랜시일후에 염증이 있던 자리에 뼈처럼 뻣뻣하게 굳어버린다구 하더라구요.
그럼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게 되는건가요?
저 솔직히 좀 멍합니다. 제가 어떻게 해얄지 모르겠구요,
남자친구 피곤해서 저녁만 되면 그리 기운이 없어하는줄 알았어요. 제앞에선 아프단 내색도 안했었고.
하지만 2년넘게 사귀었는데 정말 울고만 싶군요
이병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남자친구도 너무 안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