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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자유

워메 짠한거!!

환우 3cd82004-05-27
민수라는 아이 하나 아들 포함 동네 애들이랑 야구 하면서 서로의견 차이로 어거지 쓰다가 아들 친구에게 된통 혼나고 치고 박고 싸운 모양 한살 더 먹은 아들 친구놈 주먹에 귀 피부가 찢어져 연골이 드러나고 입술이 터져 응급실에서 몇 바늘 꿰매는 사고가 오후 늦게 발생 나이 많은 의사랑 간호사는 사나이가 눈물 흘린다고 핀잔주고 다친 아이도 울고 직장생활 하는 아이 엄마 대신한 나도 울고 집으로 돌아오며 아들이 하는 말 " 엄마 민수 말도 않되는 어거지 억수로 많이 쓴대이 아나" 제가 바로 받았죠 "니는 누나한테 안그라나" 머쓱해진 아들 표정 ^^ 상상하세요 ~~~ 놀란 가슴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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