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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 d2a72004-05-27
노먼 카슨슨은 웃음치료학자로 유명한 의사입니다.
어느날 그에게 강직성 척추염 환자가 찾아왔습니다.
그는 현대의학의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해서 치료했지만 환자의 병은 조금도 진전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환자에게 웃음치료법을 처방했습니다.
환자에게 집에 가서 실컷 웃어보라고 주문한 것입니다.
환자는 그의 말대로 몇주 동안 계속 웃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기적적으로 병이 나았습니다.
그때부터 노먼 카슨슨은 웃음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웃으면 엔도르핀이 펑펑 쏟아져나온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또한 웃음을 가장 싫어하는 것이 바로 암세포라는 사실도 알아냈습니다.
그때부터 그는 유명한 웃음치료학자가 됐습니다.
이글 어디선가 "강직성척추염"이라고 검색 하니까 떠드군요
좋은말 같아서 퍼 왔습니다.
웃자구요,아무리 힘든일 생겨도...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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