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환우 294e2004-05-20
저는 지난 봄에 교통사고가 난 후로 다리가 아파오기 시작해서 병원에 다녔는데요.. 올해까지 강척인지도 몰랐답니다..
병원에서는 류마티스 같다면서 치료를 했었죠..
근데 올해 강남에 직장을 얻으면서 KS 병원을 가게 되었는데
거기서 제가 강척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집안에 아픈 사람하나 없어서 제가 강척이라고 하니 집에서는
무슨 이상한 애를 보듯이 합니다.. 왜 너만 그러냐는...
이런 사이트가 있는줄 알았다면 진작에 올걸 그랬네여..
전 발목과 허리 통증이 있어서 걷기가 좀 불편합니다.
첨엔 약도 잘 듣더니만 이젠 그것도 신통치 않고...TT
그래도 열심히 치료해 볼랍니다. 이제 23살인데 아프다고
주저 앉을 수도 없는 일이니까요...
앞으로 여기 계신 분들의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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