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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람세스2세!!

환우 22892004-05-18
이번 정기모임에서 송정수 선생님께서 하신말씀입니다. 그자리에 계셨던분들은 아실겁니다. 람세스2세!! 고대 이집트 제19왕조의 제3대 왕(재위 BC 1279~BC 1213). 별칭 : 라메세스(Ramesses) 2세 국적 : 이집트 활동분야 : 정치 -------------------------------------------------------------------------------- 본문 라메세스(Ramesses) 2세라고도 한다. 아버지 세티 1세 이후의 팔레스타인 정복을 계속하였으며, 치세 5년경에는 카데시에서 히타이트왕 무와타리시와 크게 싸웠으나 결전에 이르지 못하였다. 이후 16년이라는 긴 세월을 승자도 패자도 없는 싸움으로 시달리다가 BC 1258년 두 나라 사이에 화약이 성립되어 이집트는 시리아를 포기하고 말았다. 평온을 유지하는 가운데 BC 1245년에는 히타이트의 왕녀가 왕에게 시집왔다. 그 무렵 서(西)델타에서 리비아인과도 싸웠다. 왕은 여생을 각지의 신전 건조에 바치고, 델타 북동부에 왕도 페르라메스를 만들었으며, 아비도스 ·테베 ·누비아의 아부심벨 등에 신전 ·장례전(葬禮殿) ·신문(神門) 등을 세웠다. 왕의 시대에 이집트왕조의 융성기는 끝나고, 제20왕조의 왕들은 그를 모범으로 삼았다. 왕은 대표적인 오리엔트적 전제군주로, 자신의 조상(彫像)을 각지에 남기어 자신을 과시하였다. 적어도 아들 52명을 포함 100명이 넘는 자손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1995년 왕가의 계곡에서 발견된 5호고분은 이 왕의 가족묘로 추정되고 있다. 출처:네이버 백과사전 이분의 미이라를 X-ray로 검사한결과 강척이였답니다. 아들52명포항 100명의 자손... 람세스가 됩시다..^ㅡㅡㅡㅡㅡ^(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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