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꿀꿀합니다...
환우 04c32004-05-16
부랄친구인 녀석은 5월 말 즈음에 장가간다네요...
휴우... 그 녀석은 정상이거든요...
과연 나 같이 직업도 없고 몸도 건강치 못한 사람에게
누가 시집올까...?
맘에 드는 컴퓨터 강사가 있는데...
요즘 회의가 듭니다...
과연 그녀도 날 좋아하고 있는지...
혼자만의 짝사랑인건지...
내 인생의 사랑은 항상 짝사랑이였었는데...
불새에 나오는 이승철 노래가 흘러나오는데...
더욱 꿀꿀해지네요...후후..
언제쯤이면 완치약이 나올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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