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아픈데 일은 해야 되겠구 참 막막 합니다...
환우 d7e52004-03-30
통증은 점점 더 심해지는거 같은데 직업은 있어야 돼겟구 여자친구는 왜 일을 안하냐며 그러구 저두 레미케이들 맞아봐지만 너무 고가 잖아요 빨리 빨리 의료보험 혜택이있엇으면 합니다 환우님들은 대부분 어떤일을 하시는 가요 좋은 직장없나요 ^^ 다들 몸건강하세요 항상기뿐일들만 있길바라겠습니다내일부터 또 알맞은 일을 찾아 헤매야돼겠네요 막막해서 이런 글을올립니다 이늦으새벽에 같은 병을 앓고있는 우리 환우님 들은 이런 심정을 알아 주실것 같아서요 화이팅~~이에요 다들 밝은 미래를 기다리며 힘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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