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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자유

지금은 다같이 힘을 모아야

환우 b4dc2004-03-13
동지여러분 까궁^^* 누구나 저마다의 삶을 살아감에 두 가지의 사고 방식이 있지요. 1. 비관적인 사고방식 우리가 질병에 걸려 몸이 아픔거보다 더 무서운건 비관적인 사공방식 입니다. 2. 적극적이고 긍적적인 사고방식 모든 일이나 병마와 싸우 면서 제일 중요한건 나는 할 수잇다,이겨낼 수잇다는 적극적인,긍정적인 사고방식이라 생각합니다. 게시판에 동지여러분의 사연을 다 보았지요 하지만 저의 현재 몸상태보다 다들 좋으시더군요. 저는 올해37살 남자이고 20년간 이 병마와 싸우고 있지요. 처음에는 나 자신과 부모님과 세상에 대한 원망만 했답니다. 그러나 그런 원망을 하면 할 수록 내 자신이 초라해지더군요. 그래서 이왕 살거면 즐겁에 긍정적으로 살자 마음 먹고 나니 참으로 마음이 편해 지더군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엔브렐약이 비록 관절염 류마치스 환자에게만 의보자 적용 된다고 좌절만 할게 아니라 다음 차레는 강직도 의보 혜택을 받을 수있겟네 하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시라고 말씀드리고십군요. 또한 강직 의보혜택은 몇몇분만 적극적으로 행동해서는 절대 헤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다같이 적극적으로 행동 할때받을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몸이 불편하시다고 내가 멀 어떻게 하냐고 반문하시겟지만 다 마음먹기 나름입니다. 저같이 집에서도 얼마든지 님들도 할 수있습니다. 의보(약제)담당 - 02 -503 -2534 , 인터넷 청와대민원실, 저는 매일 위의 두 부서에 제발좀 엔브렐이 의보 헤택을 받게 해달라고 전화합니다. 여러 동지 분들께서도 힘드시겟지만 동참하여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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