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스운영진과 환우분들께..
환우 66792004-03-08
강척이라는 병이 첨걸렸을때..
많이 아프고 어떻해야 할지 모를때
코아스는 저의 단 한줄기의 빛같은 존재 였습니다..
그 한줄기 빛은 운영진님들과 모든 환우님들이었죠
제가 이제부터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회원님들께서
충고를 해주었기 때문이었죠..
아직 완벽히 낳지는 않았지만.. 거의 정상 생활을 하고 있어요..
지금 이 시간에도 어떻해야 하는지 모르고 이리저리 돌아다는
분이 있을거라고 생각 됩니다..
서론이 조금 길었는데 제가 하고싶은 말은..
환우여러분들의 첨의 발병시기와 발병했을때의 증상
그리고 그후의 어떻게 치료했고 현재의 몸상태를 적은
그런방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러면 새로 가입하시는분이 자기의 증상과 비슷한
환우분들 글을 읽어보고 굉장히 좋아 할것같고 한줄기의
희망을 얻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렇게 할려면 운연진분들과 환우분들께서 도와 주셔야 가능할
일이지만요 운영진분들과 환우님들께서 조금만 시간내주셔서
글을 작성해놓으신다면 우리보다 늦게 발병한 환우님들께서
조금이라도 편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산골짜기동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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