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나아가나 했더니...
환우 0eb62004-03-07
강척으로 수술받은지 이년이 되어가는군요
처음에는 자세가 바르게 되었다고 생각해는데 지금다시 어깨가 굽어지고 있어요
솔직하게 수술이 최후의 수단이라 생각했지만 지금 수술을 받으실 생각이 계신분은 생각을 달리 하시라 말하고 싶어요
내가 이곳에서 여러 글들을 읽어면서 정보가 정말 미약했구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다른 방법을 다 사용해보시고 정말 다른 방법이 없을때 그때 선택해도 늦지 않는게 수술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지금 고통의 세월이 끝날때까지 열심히 싸우고 이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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