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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자유

닐리리 쫄쫄이 합바지!!바보!!!!

환우 b18f2004-03-03
제 남자친구는 강척 초기랍니다... 그런데..이사람이 당췌...자기 몸에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 담배도 아직도 피구요.. ㅠ_ㅠ 겜방에서 살아요...살아.... 바른자세로 겜하라고 해도..불편하다고 그러구요.. 목이 뻐근하다고 목을 휘릭휘릭...막 돌리구요.. (그럼 우두둑..우두둑..소리가 나는..) ㅠ_ㅠ 자기 몸에 관심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보는사람이 더 답답..해요... 어떤대는 화가나는... 막말로 내가 아파요? 자기가 아픈건데 -ㅁㅠ 그 바보 멍청이 닐리리 합바지는!!!! 담배줄이겠다고..천천히 끊는다 소리만하고 ㅠ_ㅠ 답답해요..술이랑 담배랑은 병이랑 상관없다고 생각하나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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