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환우 cb9a2004-02-24
전 25살 직딩입니다.. 강척진단은 2001년도 받았는데..그때는 이런 모임이있는지 몰랐는데...그때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흔한 질병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넘 힘들어하고..어쩌야하는지모르고..힘들었어요...좀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다시 아프기 시작해요...팔꿈치...허리 엉덩이 뼈...기분도 우울해지고..
더 큰병원가서 진료받고싶은데...님들에 답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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