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__)
환우 66792004-02-15
코아스에 오랜만에 오는것 같습니다
전 2003년 6월달경 발병하여 8월말에 입원해서 치료하고
3주마다병원가다 1달로 늘어나고 이제 2달에 한번 병원갑니다..
첨에는 마니 아프다가 지금은 약을 먹으면 마니 아프지 않습니다(거의 안아픈 셈이져)
근데 지금 걱정되는것은 팔이 다 안펴지고 손가락도 다 굽혀지지 않은게 큰걱정입니다..
집에서 팔펼려구 하는데 너무 아파서 짜증이 납니다
오늘도 팔펼려구 엄마가 해주는데 너무 아파서 짜증을 내고 말았습니다 ㅠ_ㅠ
팔목관절이 30%가량 다 안펴지는데 어떻게 해야 할방법좀 가르켜주세요 관절크리닉가서 좀할려구 하다가 한번에 2만원이라는
치려비부담때문에 안나가고 있습니다..
이대로 굳어버리면 큰일 나겠다는생각에 몇자적어봤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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