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가입인사올립니다
환우 54ff2004-02-14
안녕하십니까?강척환우여러분들.
가입인사드립니다.
저는 94년도에 발병해서 발병11년차입니다.
옛날엔 참 많이 힘들어하고 아파하기도 했었는데
한동안 강척을 잊고 살았습니다.
안 아퍼서가 아니라 그냥 평생을 함께해야할 친구 같은 존재라고...그렇게 그렇게 편하게 생각하며 잊고 살았습니다.
병원에도 안가구여 약도 하나도 안먹었습니다.
그냥 허리근육이 못움직일정도로 아프면 통증클리닉가서 진통제
맞는정도로 지냈습니다.(그게 통증은 잘잡더라구여.)
강척진행정도는 11년차치고는 굉장히 양호한편이구여.
그냥 남들하고 똑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바라는것이 있다면 그냥 지금상태정도로만 강척진행이 끝나줬
으면 하는것뿐입니다.
옛날에 4.5년전에 강척에 관심이 많았을때에는 인터넷 사이트
에도 가입하고 정보도 수집하고 했었는데 요즘은 그런것조차
안하다 보니 정보수집에 있어서 거의 황이네요
그래서 가입을 했구여 레미케이드에 대한 정보와 실제로
투약을 받으신분들의 증상호전정도등을 알고 싶은데 정회원이
아니면 못보게 해 놓으셨네요.
그래서 이 글을 읽어보신후 정회원으로 업을 부탁드립니다.
정회원의 자격은어떻게 되는지도 답변부탁드립니다.
두서없는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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