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동생이...강척인것 같아요..
환우 86372004-02-13
저는 이제 대학교 2학년이 되구요...
제 동생은 이제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혈기넘치는 나이인데요....
작년부터 이녀석이 허리가 좀 이상하대서...삼성의료원에서 검사를 받았는데......의사가 아무래도 혈액검사를 해야겠다고 하더군요....병을 끝까지 가지고 갈 수도 있을지 모른다면서요...제가 직접 들은게 아니라서 확신은 못하지만...증상들을 대조해보니..8~90% 강척인것 같네요......
이제 한참 키클나인데...키가 줄어드는건 아닌지..
집안이 넉넉치않아서 치료비도 부담이 되는게 사실이네요.....휴우....
정상인처럼 사는데 지장은 없겠죠??
딱히 치료비가 어떻게되는지 좀 알켜주셨음 해요....질답게시판엔 글쓰기가 안돼는군요..
댓글 0개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