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꿈을 빼앗은 나쁜 강척!
환우 74f52004-01-25
나는 춤꾼이였다.. 중3때부터.. 춤을 추기 시작해..
고2때까지.. 춤이 너무 좋아.. 너무 좋아서.. 꿈이 백댄서였던나는....
춤을 추다... 맹장염에 걸려서 병원에서 1주일있은후..
갑자기 골반이 아파오기 시작!
그리고는 병명도 모른채.. 춤을 추고 싶어도 몸이 힘들어.
계속 그렇게 지내온나의 시절..
그래도 춤은 포기 안해따...
그래 춤은 포기 안했었다..
하지만... 대1학년때... 난 그만 춤을 접어야 했었다..
춤추고 싶어.. 여기저기 병원을 다니며..
물리치료도 받고 침도 맞아보고..뼈속에 넣는 주사도 맞아보고
병원마다 병명은 다르고.. 그러다가.. 그만 대학교1학년때.
이병을 알고 또 이병을 알아보니... 도저히 춤은..
이젠 춤추기엔 너무 힘든나..
지금은 골반은 기본이요.. 어깨도 결리고..목도.. 조금 아프고..
발 뒷굼치는 오래 걸으면 통증으로....
무릅도 결려서.. 가끔은 절둑절둑 거리는 나!
아침에 일어나기도 조차 힘든 나!
난! 이병이 싫타
왜 내가 좋아하는것을 포기 해야만 할까?
왜 갑자기 내인생이 이렇게 바뀌었을까?
꿈도 못꾸게 만드는 걸까?
하지만.. 포기 하면 안돼겠지??
근데 왜이렇게 자신감이 없어질까??
힘들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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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강척을 알아간 시간이 5년이 다된 나!..
이젠 그만 힘들어 할꺼야!
그래... 몸이 안된다면... 공부를 하는거야..
춤때문에 소홀히 한 공부...
이젠 공부밖에 안남은것같다..
공부때메 너무 앉아 있으면 통증이 오는 나지만..
이제는 그것이라도 이겨내며 공부를 해야겠다..
이젠 이것을 내꿈으로 삼고 또 달려갈꺼다..
님들아...
너무 힘들지 마요..
우리 모두 힘냅시다..^_^
모두모두 항상 웃으며 살아가길 빌께요..^_^
이상.. 그냥 지나가다.. 몇자 적어본 행인의 글이였습니다..^_^
아자! 아자! 화이팅!^_^ㅎ 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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