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환우 66a22004-01-20
안녕하세요. 저는 98년에 발병해서 진단 받구 6년째 병이랑 살고 있답니다. 직업상 술두 마니 먹구 그런데...통증은 심하지는 않아 약은 먹구 있지 않구요...제가 병원에서 일하는데두 병원에는 잘 못가는 형편이랍니다.(레지던트라 시간이 없어요^^)
오늘 우연히 이 사이트에 오게되었고요, 오늘 함 류마티스 내과가서 진료 한번 받아볼라 합니다.(예전에 정형외과 다녔어요) 모두 힘내시구 서로 격려하면서 살면 좋겠구요...화이팅!!!
댓글 0개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