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환우 e96d2004-01-14
제가 강척이란 소견을 안지 약 7개월 정도되는 초보강척입니다.
그러고 보니 초보운전때 겁없이 180 달려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뻣뻣하고 움직이면 괜찮고 어쩌다 심하게 아프면 꼼짝못하고.. 뭐 그렇게 지낸 세월이 10년이 넘은것 같네요.
군대있을때도 그랬는데 나름대로 씩씩했죠.
약 7개월전 무릎에 물차고 붓고 아파서 강남성모병원을 찿기 전까지만해도 큰 병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최근들어 인테넷이 뭐라고 여러가지 정보를 습득하다보니 가슴아픈 현실이 짖누르는 것 같아 서글픕니다.
어떻게든 이겨내고 싶습니다.
저말고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계신줄 몰랐습니다.힘냅시다.
내일부터 헬스크럽에 가서 운동하고 싶은데 조언 부탁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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