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척된지 어언 10년
환우 87a02004-01-13
94년도에 군대에서 강척이라는 병명을 얻었다
그전에 군대에서 꾀병이라고 정말 괴롬힘을 많이 당했다
정신병원에도 갈뻔했다
겨우 휴가를 얻어 강척받고 3개월후에 병가제대하였다
그 당시 지방에서는 전혀 알지도 못하는 병명이였고
상계동 백병원에서 연대세브란스인가 거기서 피뽑고
진단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
이제 언 10년이 되어간다
무리만 안하면 몸은 별 아픈곳은 없다
난 술을 먹지 않는다.....근데 식당같은곳에서
바닥에 안자서 먹을땐 쥐약이다.........
회사에서 불이익을 받을까봐 장애인등록도 못하겠다
나는 회사를 자주 옮겨야 하는 특수직이기 때문에(전산)....
강척회원 여러분...힘내시구여
언젠가는 좋은 치료법이 개발되겠죠...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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