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재의 대학병원에 다니다가, 창원 고향에 내려왔는데 갑작스레 너무 아픈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환우 12532017-12-31
2017년 7월에 확진받았습니다.
서울에서 생활하였기에 서울 소재의 대학병원에 갔었는데, 창원 고향에 이제 내려와서 앞으로 2년은 창원에서 생활할 것 같습니다.
여태까지 모빅 캡슐약을 하루에 한번 먹으면서, 전혀 아프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3일전부터 급작스레 골반에 염증이 생긴 것 같은 통증이 나타나서, 현재는 골반 통증때문에 제대로 걷기가 힘드네요.
원래 다니던 서울의 병원에 전화하니 1월 2일에 오라고 하시는데.... 앞으로 창원에 계속 있을꺼라서 병원을 바꿔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병원을 집근처 병원으로 바꾸는게 좋을까요?(창원근처의 병원이 어디가 좋은지 추천 부탁드려요!! 부산도 가능합니다)
1일 1회 먹던 모빅약을 현재 1일 2회 먹고있는데... 차도가 없는거 같아서 1일 3회 먹어도 될까요?
질문이 여러 개라 죄송스럽지만ㅠㅠ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1
병원안내 게시판에 보시면 창원소재 류마티스 내과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고요..
부산은 부산 백병원이나 동아대 병원을 주로 다니십니다.. 참조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골반 고관절이 가장 많이 염증이 침범하는 부위이니 적극적인 치료 꼭 하시고요..
1일 3회 드시는 것은 큰 문제는 없어 보이나, 복약은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통증이 있으시다면 활동기에는 보빅 이외의 약물 복용을 권합니다.
부산은 부산 백병원이나 동아대 병원을 주로 다니십니다.. 참조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골반 고관절이 가장 많이 염증이 침범하는 부위이니 적극적인 치료 꼭 하시고요..
1일 3회 드시는 것은 큰 문제는 없어 보이나, 복약은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통증이 있으시다면 활동기에는 보빅 이외의 약물 복용을 권합니다.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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