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SIVELING님)
환우 3f8b2004-01-07
저도 아들 둘이 있는데 걱정이 됩니다,siveling님처럼.
하지만 자가면역질환의 특성상 진단만 일찍 되서 관리만 잘하면 ,문제가 별로 안 될 것입니다.
저는 양친 조부모가 다 강척이 아니라 발병후 5년후에야 진단을 받았죠.부모가 자식병을 알고 어릴때부터 관리해준다면 별로 문제가 안 될겁니다.
저도 병이 잇지만 직업도 있고 잘 생활하고 잇습니다.제 친형도 강척이지만 잘 살고 있고요.
SIVELING님,저를 보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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