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짐으로 다가 올 때...
환우 13bc2004-01-07
우리가 지내다 보면 좋은 일보다
힘든 일이 훨씬 많다 따지고 보면 웃을 일이 몇 번?
그래서 어딘 가느 생은 고다...생노병사 태어날 때 빼 곤...
그래도 태어난 이상 한 번 잘, 멋지게 살아보고자~~
삶이 무거운 짐으로 다가 올 때,
사람들은 대개 두가지 중에 하나를 택한다.
첫째는 좀 더 똑똑해지기 이다. 그래서 더 배울려고,
더 잘할려고 더 많이 벌려고 진짜 애쓴다. ~~ 좋다.
그런데 대개는 이렇게 해서 짐이 해결이 안되고,
더러 해결 되었다느 이들도 결국에 가서는 두 번째 방법으로
선회한다. 물론 끝까지 선회 안 하는 사람도 있지만,
무척 불쌍해 보인다.
둘째는 좀 더 즐겁게 사는 것이다. 맞다. 무지 실천이
어렵지만 이게 훨 낫다. 왜 성실한 사람은 실패하는가?
자기가 한 만큼 받으려하니 삶이 점점 고되다.
놓은 것은 놓고 하지 못할 것은 그냥두고 오늘 하고 싶은 것
먼저하고 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 하고, 급한 일은 그다음!
급한 것, 하고자 하는 것, 재미없는 것이 진짜 싫다.
오늘 나는 좀더 즐겁게 사는 방법을 찾아봐야 겠다! ^^
그리고 실천 하기~ 작년엔 집 화장실에서 나오면서
마른 수건으로 변기딱기의 습관화! 앗~~싸!
신호등에서 파란불이 반쯤 이하면 서서 다음 번에 건너고
안 뛰기! ...이거 두 개!~~ 잘 했 지~~~~~~~~~~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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