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이 되고선 첨으로 낙서장에 들어와 봅니다. 아주 오래전에...…
환우 f4d02017-05-30
정회원이 되고선 첨으로 낙서장에 들어와 봅니다.
아주 오래전에... 대강 80년 후반에서 90년도 초반까지... ㅠ
광양에서 근무 할때 경추 .요추.팔목.무릎... 엄청 아팟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하여 지금 생각해보면... 병명도 모르고 극 노인이 운영하시는 침 맞는 곳을 찾아가 ... ㅠ
한침. 대침을 첨 으로 접하곤 힘들어 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몇칠에 한번씩 아주 크고 긴 한침께나 맞고 힘들어햿지요... ㅠ
직장도 쉬면서.. ㅠ
2000년도 초반에 엑스레이 촬영하면서 강직성척추염이란 사실을 알고 실의에 빠졌던 기억들... ""
지금은 환경이 아주 좋아진 상황입니다.
비용도 중앙정부에서 지원해 주시고 좋은 약이 나와서 더 이상 진행과 통증완화에 도움등
많이 좋아진 내용등등 ... ㅎ
저는 늘 긍정이란 단어를 늘 머리와 가슴에 품고서 생활을 하다 보니 통증도 덜 하는 느낌이 이고...
필요할땐 가까운 친구들과 간단한 술자리도 즐기면서 수시로 가까운 숲 속을 찾다보니 통증을 가끔 잊고 삽니다.
우리 환우님들도 긍정의 힘으로 늘 웃으면서 사시길 기원하면서... ㅎ
낙서를 이상 마침니다.
2017.5.30 긍정맨 이형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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