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싫네요...
환우 48212016-04-24
강척으로 고생한지 20년째네요..
이 병이 진행은 계속 되고 약으로만 버티는데
미치겠어요..
도대체 이 병 완치할수 있는 치료제는 언제나오나요...
정말 힘드네요...
이 병으로 인해 결혼하기도 힘드네요...
나이가 34세인데 중 1때부터 몸이 안좋아져서...
제 나이되면 보통 결혼을 하는데
전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결혼하더라도 나중에 유전되기 때문에 또 고생이네요..
전 고관절부분이 너무 아파서 인공고관절 삽입을 했습니다 양쪽다..
근데 목 부분이 너무 뻣뻣해서 미치겟네요...
저희 어머니도 이 병으로 지금 고생중이시네요...
저 솔찍히 결혼하고 싶어요..
남들처럼 연애도하고 싶고...
그런데 병때문에 여자만나는것도 쉽지않고
힘듭니다.
살기도 싫고 힘들어요...
괜찮으시다면 저와함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분이 계셨으면합니다.
네이트 메일로 부탁드릴께요 혼자는 너무 싫습니다..
댓글 0개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