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민됩니다.
올해 28살이고 곧 29살이 되네요 ..
대학도 나왓고 , 지방대출신이지만 4년제 나왔습니다.
22살~24살까진 엔브렐 맞다가 면역이 되엇는지.. 효과가 없어 약으로만 버티다가
작년 말쯤 부터 램시마를 맞고있습니다.
안그러던 우측어꺠 통증이 심해졌고 . ..
현재는 척추 허리 양다리 우측,어깨 목 까지 통증은 나고있으나..
염증수치는 적게 나오고... 장애등급 문의를 하여 검사를 받앗으나 아직은! 정상이라고...? 진단이 나왔습니다.
현재 치료중인 병원은 분당서울대병원 통원중이고 ,
솔직히 말씀드리면 막막합니다.
장애등급을 원한 이유는 다른 이유가 아닌.. 병원가는것!!
이력서 제출시에 보훈대상/장애대상 란에 채워둘게 없으니 .
비대상이라고 작성하여 이력서를 제출하였고 ..
당연히 정상! 인줄 알고뽑앗는데 자꾸 병원을 가야한다고 하니
처음엔 다른사원들도 눈치만 주었고 점점 눈에 띄게 되며.. 결국 현재는 1년 이상 쉬고있습니다.
스트레칭 운동 등의 잦진않지만 나름 꾸준히 하며 몸관리도 하고있지만..
최근엔 좌측 어깨 통증도 같이 나게 되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장애등급요청을 하려했지만 ,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일부 강직이 되어야! 장애등급이 나오고있는 상황..
회사를 다니게 되면 병원을 눈치보며 가야하는 상황이고..
집에만 있자니 경력도 없고 집안이 부유한편도 아니고..
당장 다음주면 또 병원에 가면 산정특례를 받고는 있지만..
평균 총 병원비 주사료 진료비 만 110~130만원 [산정특례로 약 15~17만원](약값포함)
적은 돈이라고 생각이 되시겠지만 .. 현재 통장잔액도 10만원도 채 없는 상황이고..
결국 두분다 60이 넘으신 부모님에게 손을 벌릴수밖에 없는 상황이니 ..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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