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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자유

올 새해는 희망이 보이길.....

환우 3ef52004-01-02
정말 간만에 글을 올립니다.한번씩 글만 읽고 나갔지요....좋은글을 올릴자신이 없어서....요즘 저는 별 의미 없이 세월만 빨리 지나가기를 빌고 있습니다. 요즘 여러분들은 어떻게 지내시나요?저는죽을맛입니다.카드,대출금....장사가 너무 안되니 갚을길이없어 신용불량자되었고,,병원비가 없어 병원에도 못가고,몸은 나를 따라 주지 않고 계속안아픈데가 없고...모든의욕상실에 무기력감.하늘아래 숨쉬는게 너무 어려워 지내요...그래두 희망을 가지고 살아라 남들은 다들 그러대요...제가 몸이 아파 모든것이 이렇게 되었나? 그런 생각도 해보구요,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한치 앞도 못보는 안개속에 갚혀있는 기분입니다.정말루 새해에는 무엇가가 기적이 일어나서 살길이 생겼으면 좋겠어요....몸과 마음이 너무 지쳐서 쓰려질려면 여기(코아스)가 생각이 나고 의지가 되어주더군요.올 새해에두 여기 모든분들 희망을 가지시고,건강하시고, 새해복!복!복!많이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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