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직성척추염 20년차...남성환우.
환우 48212015-05-05
안녕하세요 강직성척추염과 류마티스관절염을 앓고 있는 환자입니다.
올해까지 20년째로 접어드네요...
양쪽 고관절은 인공고관절로 삽입하는 수술을 했구요.
요세 목쪽이 너무 뻣뻣해서 미치겠네요...
고개를 뒤로 제치지를 못하겠고 양쪽으로 돌릴려고해도 잘 안되네요...
사람들이 목 왜그러냐고 물어보는데 강직성척추염이라고 말도 못하겠어요!...
언제까지 강직성척추염으로 살아가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중1때부터 앓았으니까 지금 33세이고 20년차 입니다.
서울아산병원 류마티스내과 이창근교수님께 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계속 양쪽 다리 수술하고 나서는 계속 약으로 버티는데 다리가 괘찮아지니까 이제는 목이 너무 뻣뻣합니다....
커피를 자주 마셔서 그럴까요?
한숨이 몰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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