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OAS
자유

강직성척추염 국가유공자신청...

환우 60452015-03-04
안녕하세요
13년에 만기전역한 예비역입니다.
저는 이등병부터 아파 우여곡절끝에 만기전역을 하였습니다.
이등병때 근무중 내려오다 무엇에 걸려 다리를 삐끗하며 굴러내려왔습니다.
그 다음날 근무를 나갈수없어 내근을 하였는데 6시간동안 앉아서 모니터보는 그런 근무를 섰습니다.
근데 그때부터 꼬리뼈에 통증이 심해지고 나중에 허리를 숙일수없으며 누워있으면 옆으로 움직이지도못할정도가 됬습니다. 그래서 국군병원에가서 x레이부터 mri까지 다 찍었는데 아무이상없다고나오고
그래서 2~3개월 그렇게 진통제만먹고 지냈습니다.
너무아파 도저히참기어려워 다시 병원에 갔는데 예전에 찍은 mri를(그때당시깨끗하다고군의관이 말해줬습니다) 다시 자세히보시며 강직성척추염인가? 라고 하시며 내과로 보내시고 거기서 피검사등하니깐
그때염증수치가 9.9를 향했습니다.최고치였죠 그러더니 이건 수도병원가야한다해서 예약하고 그랬습니다. 예약한진료를보러 수도병원에갔고 여태찍은걸보여드리며 판독해주신다고 하셔서 판독해주시고 결과를 알려주셨는데 2단계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선 재판독해주신다했는데 그때못갔습니다.
수도병원때문에 1차를 2번이나짤라서갔고 부대가지방이라 가기가 힘들어 못갔습니다. 가기가 복잡해서.. 이때가 12년9월이였습니다. 그렇게 여차여차 13년 1월에 수도병원갈 기회가생겨 가서 그때 재판독결과를 들었는데 재판독결과가 3단계입니다. 의병전역할 수 있는단계였죠. 9월에 제대로된 판독을 해주셨다면 의병전역을 했을텐데 전역 반년남겨놓고 전역통보를 받으니 너무아까웠습니다. 그래서 우여곡절끝에 만기전역을 하게되었습니다.

본인은 작년 1월쯤 국가유공자신청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거절당했습니다. 이유는 공무상인정되기 어려우며 유전적원인등을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역시 안되나 했는데 요즘 몸이 또 아파져와 다시 억울해져서 또 신청해보려합니다.

이번엔 의료과실이라해야되나? 같은 mri로 확인했는데 제때확인못해 악화가 되었으며
그로인해 이등병인전 꾀병쟁이로 찍혀 선임에 갈굼으로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고 아파도 안아프척해야하는그런신세와 수도병원판독도 제대로 판독해주셨다면 9월에 전역할 수 있는데 재판독에서 전역판정이나와 그로인한 악화등으로 꼽으려하는데 이번엔 혼자보다 변호사와함께 진행해야승산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글이 너무 길고 두서가없어 죄송합니다.
공감은 회원만 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