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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

어느덧 추운겨울의 마지막날이 하루 남았습니다. 그렇게 매서운 바람과…

환우 cac12015-02-27
어느덧 추운겨울의 마지막날이 하루 남았습니다. 그렇게 매서운 바람과 추위 때문에, 저리든 어깨와 허리도, 3월의 시작과함께 과거속으로 사라집니다. (이또한 지나가는군요~ 훗~~) 누군가가 말했습니다. "행복은 갖지 못한것을 바라기보다는, 내가 가진것을 즐기는것이다." 현재 내가 가진 것을 열심히 즐기다 보면, 가지지 못한것도 자연스럽게 따라 올거라 생각합니다. 행운의 여신은 꾸준히 노력하는자에게 미소를 지어줄거라 믿고,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움추린 어깨와 마음을 펴고, 행복한 생각과 따뜻한 눈으로 이 세상을 모두 가지시길 바랍니다. --마음이 울컥한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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