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초 강추합니다.
환우 762d2015-02-12
저는 28살부터 발병되서 약2년전에야 강척진단을 받은 남자입니다. 올해로 38살이니 10년 지났네요. 28살때 자고 일어나니 엉덩이쪽이 이유없이 아프더니 한달 정도 지나니까 났더군요. 그런생활을 8년간 했습니다. 근데 2년전부터는 증세가 심해져서 매일 허리가 아팠습니다. 우연한 기회로 강척진단을 받고 한의치료와 봉침을 맞았는데, 2년간 한의원에 갔다준 돈이 2천만원은 될것입니다. 효과는 있었지만, 다시 아파오더군요. 완치는 역시 안됬습니다. 그래서 요새는 양약을 먹고 있는데요. 생물학적제재는 안하고 류마티스약이랑 소염제만 먹고 있어요. 천년초가 소염효과에 탁월하다고 해서 다려먹고 붙여봤더니 효과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가격도 싸고요. 통증은 거의 없어요.환부에 붙이실 때는 수평으로 반 잘라 붙이시면 잘 붙습니다. 붙이는게 효과가 좋아요. 봉침보다도 염증을 잘 잡아주는것 같습니다. 아프신 분들은 인터넷으로 사서 한번 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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