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나의 마음!!
환우 126c2003-12-24
이브 입니다..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초등 학교 친구인디..
케잌과 반지를 선물 했습니다. 기뻐하기는 기뻐 하는데...친구 왈! 이거 친구로서 주는거지.?? 어쩔수 없이..응!! 그래 나중에 연락하자.. 이런대화~~..갑자기 이글 을 쓰는이유가 있습니다.
사랑해서 헤어진다는 아래에 글을 읽고서...휴~~ 한숨만 나오네여..크리스마스 이브날.그러고는 갈데가 없어 겜방에 들어 와서 이 글을 읽고 쓰게 되었습니다. 구구 절절이 쓰지는 못하구여..
지금은 10시 30분입니다.(저녁).조금 후면 아버지 제사라 껄쭉한 소주 한잔 못하구여..제사지내는데 술마시고 형 집에 가면 돌아가신 아버지가..얘야! 괴로운 일 있니.?? 저승에서두 네 슬픔이 느껴 진단다.. 꼭! 그럴거 같아여..ㅎㅎ .아버지 절 낳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아픔을 딛고 일생을 산다는게 꼭 불행이라고는 생각지 않아여... 하나의 옵션이져.. 아차! 전 강척 8년째 27살 사내입니다.. 이 글은 크리스 마스 신세 고백서 같군여...꼭 오늘은 글을 써야 되겠기에여..마음을 달랠 길은 없꾸..제 병에 대해 돌이켜 보게 되는군여..오직 용기 하나는 잃지 말아요.^^..그거 마음데로 되는거는 아니지만은여..그저 제 힘 닿는데 까지 열심히 살렵니다..포기하지않을거에여.. 당신이 화기애애 할때 전 당신에 그림자 뒤에서 슬픔에 그리워져 산다 하더라두 부끄럽지 않게 살아 가렵니다..쓰고 나니 일종에 편지 형식이 되버렸네..
이 글을 너에게는 쓰지 못하겠구나..너에게는 슬픔을 주지 않으려는 나의 마음이니까!!너가 아닌 나에게 당신ㅇㅣ란 존재가 드리워 질때라두 난~ !!절대 슬픔을 주지 않으렵니다..나의 슬픔을 알아 주지 마세여!! 난 언제나 밝은 미소만으로 살아가는 캐릭이 될거 니까여..오로지 전 ~ 밤하늘에 가장 빛나는 하나에 별 북극성 처럼 가장 밝게 세상을 비추며 당신과에 인연을 위해 노력 하고 노력하며 언제나 그자리에서 전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여러분 길을 잃지 마세여..일생에 길은 당신에 노력에 달려 있다고 생각 합니다.다음해 스물 여덟이라는 청춘을 디디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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