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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자유

두려워용...ㅠ.ㅠ

환우 112f2003-12-24
저는 집 고1인데염.... 5학년때 아프기 시작해서 6학년때 병을 진단받았습니당.... 의사샘이 말씀하시길 전 빨리 발견된 편이 어서 다리 이상으로 퍼지진않을 것이고 변형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 했습니다... 중학교때까진 약만 먹어도 아프지 않았기에 농구나 축구 제가 좋아하는 건 다 했습니다..... 운동두 게을리 했구요..... 지금 정말 후회 됩니다.... 지금은 아퍼서 새벽녘에 가끔 깰때두 있구 의자에 장시간 오래 앉아있지 못해요.... 정말 이제야 강척이 무섭습니다.... 정말루.... 정말 하루에 2번 약먹을때마다 부모님가슴에 대못을 밖는것 같아 정말 괴롭고 힘듭니다....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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