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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명의 200일의 기록 강직성 척추염...

환우 11752014-12-08
전체 인구 1~2%의 낮은 발병률을 보이는 희귀 질환, 강직성 척추염. 척추에 염증이 생겨 척추가 굳어지고 움직임이 둔해지다가 멀쩡하던 허리가 한순간 굽게 되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주로 20대부터 30대에서 발병하며 특히 남성 발병률이 높습니다. 아직 뚜렷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한창 학업에 몰두하거나 직장에서 일할 시기에 발병하는 병이라 더욱 절망적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ㄱ’자로 굽은 허리, 땅만 보며 살아온 환자에게 기적을 선물하는 명의가 있습니다. 국내 최다 강직성 척추염 수술을 집도해온 김기택 교수입니다. 고난도 척추교정술을 집도하기 위해 수술대 앞에 선 김기택 교수. 신경 마비의 위험성을 안고 있어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번 주 <명의, 200일의 기록 - 강직성 척추염>편에서는 명의와 함께한 200일간의 치열한 기록, 그 첫 번째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명의, 200일의 기록
강직성 척추염
- EBS <명의>
■ 방송일시: 2014년 12월 05일(금) 밤 9시 50분
■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home.ebs.co.kr/bestdoctors/index
명의 200일의 기록에 나오는 강직성 척추염 환우의 경우는 최악의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렵고 겁 먹을 이유가 없습니다.
결론은 조기 진단 및 조기 치료와 꾸준한 치료 및 자기 관리입니다.
그러면 수술까지 갈 필요도 없고 갈 이유도 없고 노동은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일상생활은 큰 지장없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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