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35, 3336, 3337 제 30년 정도 강직성척추염 진행 및 경과입니다...
환우 11752014-10-24
![]() 5 91. 7. 11.
![]() 6 2000. 12. 9.
![]() 7 2001. 5. 18.
![]() ![]() ![]() ![]() ![]() 8. MRI 사진은 2001. 3. 27. 신체감정을 위해 찍은 사진 ![]() 9 2013. 5.26.
저의 강직성척추염 약 30년 정도 진행 경과 기록입니다.
군 복무 중에 이미 천장관절염으로 인해 천장관절이 유착되었습니다.
1991. 7. 이전에 경추까지 진행하였고 이때는 전혀 거동도 하지 못하였고 1번 이후에는 강직성척추염이 발병하지 않았고 더 이상 염증이 유발하지 않았고 더 이상 악화는 되지 않았지만 후유증인지 합병증인지 고생하고 있고 아주 피로하고 지구력이 없어 일은 아주 가벼운 일(사무보조) 같은 일도 하루 종일 못하고 거의 매일 진통제 약물치료, 침, 부항, 물리치료, 한약은 1년에 한 두번 먹고 휴식을 취하면서 일은 가끔 가벼운 일이 생기면 예를 들어 1년기간제 면사무소에서 (장애인 행정 보조) 어쩔 수 없이 하고 있습니다.
백수 생활하면서 위 치료 방법으로 치료 받고 하면 일상생활하면 훨씬 편안합니다.
진단서에 섬유근육통에 대해 이해가 가지 않는데.
현재 증상은 30년 전이나 비슷하지만 염증이 유발할때 아픈 강도와의 차이는 극과 극이라고 해야 할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bamboo spine에서 초기에 약물치료, 물리치료나 운동치료, 한의학 치료 등으로 치료를 잘 받는다면 좋아질 수는 없습니까?
그런 사례는 없습니까?
제 생각입니다만 제가 100%는 아니지만 좋아진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진행경과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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