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군병상일지 신체검사 및 간호기록...







제 경험으로 강직성척추염은 유전적으로 잘 걸리는 체질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 원인이 환경적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육체적노동 즉 피로누적, 스트레스, 자기 관리가 안되는 군대나 직장 통제된 환경이 강직성척추염을 유발시키거나 악화 시키는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직성척추염은 한번 발병하여 척추가 전체가 굳고 그러지 않고 살아가면서 여러번 강직성척추염이 유발되면서 발등, 천장골, 척추, 흉추, 경추로 진행 할 수가 있습니다.
이때 초기에 치료가 잘되면 건강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 관리가 되지 않으면 재발하게 됩니다.
강직성척추염이 염증이 생기면서 진행을 합니다.
진행하면서 아픈 강도가 심하지만 진행하지 않을때는 아픈 강도가 약합니다.
강직성척추염은 염증이 유발되면서 진행하고 난 이후에 장애가 생긴다는 점입니다.
강직성척추염이 유발하고 난 이후 적절한 치료와 관리에 따라 장애 정도가 다르게 나타납니다.
강직성척추염이 염증이 없는데 아픈 것은 후유증이며 장애가 생겼다는 점이며 섬유근육통 같은 합병증이 생긴 것이며 염증이 없는데 진행한다고 하는 것은 염증으로 인하여 서서히 굳는 것으로 생각되며 이때 물리치료. 온천, 안마, 침, 부항 같은 치료로 굳지 않도록 꾸준하게 치료를 받아야 조금이라도 적게 장애가 남을 수 있습니다.
강직성척추염은 약물로만 치료해서는 안되고 즉 자기 몸에 맞는 운동 수영 물리치료 등을 같이 해야 합니다.
제 경험으로 강직성척추염은 노동과 인과관계가 명백합니다.
강직성척추염은 제가 백수병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 관리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병상일지나 의무기록을 공개하는 것은 강직성척추염 환우들에게 관리를 잘하면 진행을 멈출 수 있고 치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조기 치료가 되지 않고 자기 관리가 안되면 자주 재발하면서 장애가 남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 내용은 참고만 하시고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사는 아니지만 30년 정도 경험은 의사 보다 훨씬 낮다고 생각합니다.ㅎㅎㅎ
병상일지가 안보이면 확대해서 보면 잘보입니다...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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