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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3328번 제 경험으로 강직성척추염은...

환우 11752014-09-24
제 경험으로 현재 염증수치가 정상이고 아프지 않다면 가벼운 운동이나 산행은 괜찮지만 장시간 노동이나 육체적 노동, 통제된 환경 등 자기 몸에 피로누적이나 몸에 과부하가 걸리지 않도록 자기 관리를 아주 잘해야 합니다.
강직성척추염 환우들은 체질적으로 강직성척추염이 잘 걸리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육체적 노동 즉 피로누적, 몸에 과부하가 걸리지 않도록 해야만 재발하지 않습니다.
강직성척추염은 자기 관리가 되지 않으면 재발을 자주 하게 되면서 장애가 생기거나 희귀난치성질환으로 몸에 변화가 생깁니다.
현재 천장관절까지 진행하였다면 앞으로 척추, 흉추, 경추까지 진행 할 수도 있습니다.
제 경험으로 장시간 노동은 절대 안좋습니다.
피로가 누적되고 몸이 안좋아지면 그때 그때 치료 받고 일을 만두고 안정을 취하면서 치료를 받아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고 계속 무리하게 되면 피로누적 즉 몸에 과부하로 인하여 강직성척추염 즉 염증이 생기면서 진행하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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