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15번 답변 감사합니다. 추가 답변 부탁합니다...



지 못하였고 왼쪽 다리에 살이 많이 빠지고 체중도 10kg 정도 빠지면서 엄청 아팠습니다. 이때 bamboo spine 척추에
있었고 경추까지 몸 전체가 연결되면서 일자 증상이 보였습니다.
이때가 골성연결이라고 하는 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당시 x-ray 촬영 기록이 보관 기간이 종료되어 없는 것이 안타깝습니다만 진행 경과 진료 기록과 x-ray 촬영 판독 기록
으로 보시면서 참고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일상생활 즉 백수생활을 하면 그래도 약 좀 먹고 물리치료하고 쉬고 싶을 때 쉬고 하면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데. 그러나 일을 좀 할려고 시도하면 만성피로에 몸 이곳 저곳 근육통으로 직장 생활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증상이 과거 군복무 할때부터 염증이 생기면서 진행할때는 군병원에 입원 할 수 밖에 없었고 병원에서 안정을 취
하고 치료 받으면 좋아져서 자대 복귀하여 훈련만 받으면 다시 염증이 유발하면서 진행하였고 현재까지 아픈 강도
가 조금씩 다르지만 강직성척추염과 섬유근육통이라는 각각 다른 질환으로 진단받았습니다. 같은 질환인지 아니면 강
직성척추염으로 인한 스트레스인지 합병증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51살이지만 아직까지 포도막염은 걸린 적은 없지만 눈이 우리한 증상은 자주 나타납니다.
제 경험으로 강직성척추염은 진행할때와 진행하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즉 ESR, CRP 염증이 유발되었고 이때 아픈 강
도가 염증이 없을때와 차이가 엄청 다르다는 것입니다.
강직성척추염 환우 중에는 염증이 없는데 진행한다고 하는데.
제 생각은 다릅니다. 이는 강직성척추염 즉 염증이 생기면서 강직되는 물질인지 의학적으로는 모르겠지만 서서히 굳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때 굳지 않을려면 온천, 물리치료, 안마 등으로 강직되는 근육을 꾸준하게 풀어주어야만 강직되는 것을 예방 할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류마티스 내과도 한의학, 물리치료과 등으로 협진 병행치료 하면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답변 1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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