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OAS
의료상담

3313번 답변. 강직성척추염 진행과정...

환우 11752014-08-12





장애진단서는 2001. 5. 18. 장애인 등록을 위해서 진단서를 발급한 것이지 이때 진행한 것은 아니며 저는 천장골, 척추, 경추(1984.10.~1987.4.)까지 염증이 유발할때 마다 군병원에 입원하게 되면서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다 1991. 7. 몸 전체가 강직이 찾아오면서 경추까지 진행하게 되면서 강직성척추염을 진단 받았습니다.

의학용어로 골성연결이라고 하는 상태까지 진행하였습니다.

그때부터 거의 매일 약물치료 물리치료로 지금까지 강직되는 증상은 있지만 완전강직은 되지 않았고 섬유근육통으로 고생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질문 드리는 것은 1991. 7.월 경추에 진행하였고 이후에는 염증이 유발하지 않았고 1991. 7. 에는 전혀 거동을 못하면서 악화되었지만 지금은 일상생활은 하고 있지만 매일 피곤하고 약물치료는 류마티스 내과, 물리치료, 타마돌주사제는 일반병원에서 가끔 맞고 한의원에서 침, 부항, 물리치료를 병행하면서 치료하고 있고 일상생활은 하고 있지만 일은 피곤해서 하루 종일 못하고 아주 가벼운 일만하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겉모습은 전혀 강직성척추염 환우인 전혀 표시가 나지 않습니다.


답변 1





장애진단서는 2001. 5. 18. 장애인 등록을 위해서 진단서를 발급한 것이지 이때 진행한 것은 아니며 저는 천장골, 척추, 경추(1984.10.~1987.4.)까지 염증이 유발할때 마다 군병원에 입원하게 되면서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다 1991. 7. 몸 전체가 강직이 찾아오면서 경추까지 진행하게 되면서 강직성척추염을 진단 받았습니다.
의학용어로 골성연결이라고 하는 상태까지 진행하였습니다.
그때부터 거의 매일 약물치료 물리치료로 지금까지 강직되는 증상은 있지만 완전강직은 되지 않았고 섬유근육통으로 고생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질문 드리는 것은 1991. 7.월 경추에 진행하였고 이후에는 염증이 유발하지 않았고 1991. 7. 에는 전혀 거동을 못하면서 악화되었지만 지금은 일상생활은 하고 있지만 매일 피곤하고 약물치료는 류마티스 내과, 물리치료, 타마돌주사제는 일반병원에서 가끔 맞고 한의원에서 침, 부항, 물리치료를 병행하면서 치료하고 있고 일상생활은 하고 있지만 일은 피곤해서 하루 종일 못하고 아주 가벼운 일만하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겉모습은 전혀 강직성척추염 환우인 전혀 표시가 나지 않습니다.
==================== 답 변 ====================
골성연결이란 말은 척추 분절이 서로 골화되어 연결되어있다는 말을 의미하며, 우리가 들어왔던 bamboo spine(대나무척추)를 의미합니다. 척추에 발생하는 마지막 단계라고 이해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겉모습은 강직성 척추염 환자인지 표시가 나지 않는 다는 것은 다행히 곧은 자세에서 강직이 진행하였기 때문이 아닐까 추정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29회 전국모임 김태환선생님 강의내용중 말씀을 요약하면, bamboo spine은 화재로 이야기 하면 완전 전소를 말합니다. 더이상 탈것이 없다는 말입니다.
아마도 골성연결이 되었다면 그 분절의 염증은 이론적으론 더이상 진행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또 골성연결이 모든 척추 분절에 발생되었을수도 있지만, 몇몇 분절엔 완전 진행이 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통증은 좀 다른 이야기 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통증은 염증성 통증을 주로 이야기 하지만 완전 강직이 되어도 통증이 나타나는 것은 염증성 통증이 아니라 강직된 뼈의 움직임 제한으로 생기는 통증과 관절주변의 인대와 근육 신경에 의한 통증이 있습니다.
지금 섬유근통으로 고생하시고 계시다는 말씀이 반증이 되겠습니다. 강직된관절로 인해 근육의 움직임이 제한되고 그로인해 근위축이 발생하고 약간의 움직임으로도 근육에 무리를 줄수 있기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통증입니다.
요약하면,
1. 골성연결이란 말은 완전 강직이 진행된것을 의미한다.
2. 골성 연결이 모든 분절에 되어있지는 않을 수도 있다.
3. 완전 강직이 되지 않은 관절은 언제든 다시 염증이 발생할 수 있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다.
4. 과도한 신체 활동이 통증을 야기 할수있지만, 이는 염증성 통증이라기 보다 이외의 통증으로 보는것이 합당하며, 적당한 육체적 활동은 오히려 염증성 통증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원하시는 답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공감은 회원만 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