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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학 류마티스 내과 + 한방의학 병행 치료하면 ...

환우 11752014-07-31
한의사 김성수, ‘서양의학+한방의학=암치료’ 설파



서양의학과 한방암치료를 결합한 암 예방법으로 유명한 김성수 한의학 박사가 KBS 아침마당 목요특강에 출연한다.



김성수 한의사는 31일 KBS 아침마당 목요특강을 통해 삶의 질을 고려하는 암치료, 서양의학과 한방암치료를 결합해 치료율을 높인 사례, 기본적인 암 예방과 극복 방법 등을 전할 예정이다.



현대 암 발생률이 늘면서 국소적 수술이나 국소적 치료를 통해 암을 없애기도 하지만, 그로 인해 발생하는 부작용, 후유증, 면역력 저하로 삶의 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다양한 치료법 연구와 면역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최근 의학계에서는 서양의학과 한의학의 장점을 결합한 양한방통합치료가 주목 받고 있다.



김성수 한의사는 “암은 종양을 치료했다고 해결 되는 것이 아니라, 면역력을 높여 무너졌던 삶을 되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제 경험으로 강직성 척추염은 한번 발병한다고 하여 한번만에 천장골에서 척추, 흉추, 경추까지 진행하여 장애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전혀 다르게 진행하거나 장애가 남는 경우도 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경우도 물론 있을 수 있습니다.
각 개인의 체질이 상태도 다르고 적절한 치료나 자기 관리에 따라서 예후가 다르게 나타납니다.
강직성척추염은 살아가면서 발병할 수도 있고 발병하지 않을 수도 있고 설사 발병한다고 하더라도 조기에 적절한 치료나 자기 관리가 잘되면 더 이상 진행하지 않고 치료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자기 관리가 되지 않으면 다시 재발하게 됩니다.
저는 현재 나이가 51살이며 강직성척추염이 4번 발병하였습니다.
강직성척추염은 발병하게 되면 염증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때는 일상생활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염증이 정상적일때는 일상생활이 어느 정도 가능합니다.
이때도 염증이 정상이라고 바로 일상생활이 괜찮다는 것이 아니고 서서히 좋아진다는 것이지 이때도 적절한 치료와 자기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염증이 정상인데 진행한다고 하는 것은 제가 생각할 때 잘못된 생각입니다.
제 생각은 염증이 있으면서 분명히 뼈나 근육, 인대가 강직되면서 남은 후유증이 변화하는 것이지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예를 들어 어느 부위에 석회화 하는 물질이 생겨서 그 주변이 서서히 강직되거나 굳게 됨)
이때 문제는 그냥 약물로만 치료해서는 절대 안된다는 점입니다.
약물은 더 이상 진행하지 않도록 즉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점이지 근육을 풀어주는 점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강직성척추염은 염증이 발병하고 난 이후 자기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물리치료, 스트레칭, 수영, 부항, 한약, 침, 안마 등으로 근육을 풀어주고 가장 중요한 것은 피로가 누적되지 않도록 쉬고 싶을 때 쉬어 주고 자고 싶을 때 자고 자기 편한대로 자유롭게 생활해야 합니다.
강직성척추염은 특히 군대나 직장 통제된 환경은 절대 나쁜 환경입니다. 한마디로 백수병...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일상생활을 하다 더 아픈 증상이 나타나면 약물로 안될때는 바로 병원가서 진통제로 맞고 물리치료도 하거나 아니면 한의원에서 침, 부항, 물리치료, 안마로 그때 그때 피로가 누적되지 않도록 몸을 풀어줘야 합니다.
강직성척추염은 절대 유전이 아닙니다.
강직성척추염 환우들은 체질적으로 강직성척추염이 잘걸리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데.
살아가면서 환경적으로 염증이 생기게 되면서 강직성척추염이 발병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들이 발혀지고 있습니다.
저는 다른 한국강직성척추염협회에서 12년간 정보를 공유하고 왕성한 활동을 하였는데.
서양의학 류마티스 내과와 한의학을 병행치료하라고 한다고 하여 강제탈퇴를 당했습니다.
제 나이 51살이지만 비슷한 나이에 강직성척추염 환우를 보면 신체 장애가 보이는데.
저는 전혀 강직성척추염 환우라는 사실을 모릅니다.
겉으로는 예후가 훨씬 좋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1984. 10~1987.4. 군대에서 조기 진단과 조기에 적절한 치료와 자기 관리를 할 수 없는 통제된 환경에서 3차례 강직성척추염이 발병하였고 그러다 1991. 7. 강직성척추염을 진단 받고부터 적절한 치료와 자기 관리로 23년 동안 더 이상 진행하지는 않고 있지만 당시 진행하고 난 후유증으로 신경통, 근육통으로 고생하고 있고 가벼운 직장 생활은 하지만 무리하거나 육체적인 일은 못하지만 자기 관리하고 있습니다.
국가유공자등록거부처분취소 소송에서 승소한 사례로 카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에 대한 신체감정 결과



① 강직성 척추염의 발병원인은 분명하지 않으나 강직성 척추염 환자의 약 80% ~ 90%에서 HLA-B27 인자가 양성인 것을 고려하면 유전적 유발인자가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일부 학자들은 HLA-B27 인자가 직접 환경요인인과 관계되는 것은 아니고 위 인자가 존재함으로써 다른 유전인자와의 관계균형이이 깨어져 강직성 척추염이 유발되기 쉬운 상태로 된다고 믿고 있다.



② 강직성 척추염의 발병시기는 일반적으로 청소년기 후반부터 증세의 발현이 있으며 40대 이후에 증상 발현은 매우 드문 것으로 알려져 있다.



③ 강직성 척추염의 진행과정은 매우 다양하여 환자 개개인의 마지막 결과를 예측하기는 어려우나, 많은 환자의 경우 적절한 치료에 의해 질병의 진행이 가벼운 상태에서 멈추거나 시간이 경과하면서 호전되어 직업 종사에 큰 어려움 없이 지내는 것으로 보고되나,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비정상인 위치에서 심하게 강직된 환자에서는 평균 수명의 단축이 보고되기도 한다.



④ 원고의 경우 발병 초기부터 치료를 받았다면 질병의 진행속도를 늦추거나 호전시킬 수도 있었을 것으로 생각되나, 현재의 증상은 이미 고정된 것으로 약물치료에 의하여 동통은 감소시킬 수 있지만 강직 등의 증세에 대하여는 호전을 기대하기 어렵다.(뼈가 완전히 굳었다면 모르겠지만 근육은 물리치료하면 어느 정도 호전 시킬 수 있음)



제가 예전부터 물리치료, 따뜻한 목욕이나 온천, 한약, 침, 부항, 백수 생활이 좋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주장들이 지금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장하는 것은 서양의학 류마티스 내과 + 한방의학 병행 치료하면 강직성척추염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학신을 합니다.
강직성척추염 환우는 류마티스 내과에서 치료가 잘되고 한의원에서 치료가 잘된다면 굳이 이렇게 병행 치료하라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
만약 안되는 경우에 류마티스 내과와 한의원에서 병행 치료해 보시라는 겁니다.
저는 30년 정도 류마티스 내과와 한의원 치료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30년 강직성척추염 환우로써 좋은 정보를 공유하고자 하는 것이지 나쁜 정보를주자는 것이 아닙니다.
어쨌던 현재 강직성척추염 환우들은 진단 기술도 좋아지고 생물학적 제제 같은 좋은 약도 많아지고 인터넷에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좋은 시절입니다.
결론은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와 자기 관리하면 완치할 수 있고 자기 관리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강직성척추염 단순한 질환이 아니고 가장 먼저 염증을 잡아야 하고 물리치료, 자기 관리, 면역력 등 복합적으로 자기 관리를 잘해야만 하는 질환입니다.
제 경험적이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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