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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강직성척추염은 일명;백수병, 황제병, 부자병이라고 생각합니다...

환우 11752014-02-05
제 경험으로 강직성척추염은 조기 진단 및 약물치료도 중요하지만 더욱 더 중요한 것은 자기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진행을 멈추고 후유증을 줄일수가 있습니다.
강직성척추염은 뼈와 뼈 사이에 염증 생기면서 뼈가 자란다고 합니다.
강직성척추염 환우들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데.
충격이나 피로로 인하여 몸에 과부하가 생기면서 염증이 유발하면서 강직성척추염 진단이 내려집니다.
진단 나기전에 유전인자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자기 관리를 잘하면 더욱 더 좋겠지만 아파 보지 않고는 자기 관리한다는 것이 어렵겠죠.
염증이 유발하고 어느 정도 진행해야만 진단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강직성척추염 진단을 받았다면 염증이 유발하지 않도록 약물치료와 물리치료를 꾸준하게 하면서 충격이나 피로 몸에 과부하가 안걸리도록 자기관리를 잘해야만 하는 질환입니다.
만약 염증이 유발하더라도 염증 수치가 정상적으로 돌아오도록 안정을 취하고 약물치료 물리치료를 꾸준하게 해야하고 이후에도 꾸준하게 물리치료를 해야만 진행되고 나면 서서히 굳을 수가 있기 때문에 꾸준하게 물리치료로 근육을 풀어줘야만 굳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제 30년 경험으로 알수가 있습니다.
남자 경우에는 가장 큰 문제는 젊은 청춘 20대에 군대 생활 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통제된 군에서 조기 진단 및 조기 치료를 놓쳐 강직성척추염을 악화시켜 희귀난치성질환이 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군복무 중에 류마티스 관절염 오진과 구타, 가혹행위, 육제적 노동(장간교 조립)등으로 몸에 과부하로 인하여 3차례나 염증이 유발하여 군병원에 입원을 하였으나 의병전역도 못하고 만기전역 하였으나 이로 인해 장애인이 되었고 후유증으로 사회 생활을 정상적으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000년 국가유공자 행정소송 입증자료로 제출할려고 강직성척추염 환자의 노동불능 위험요소 육체적 노동과 연관성이 분명하게 있다는 판단을 하고 아래와 같은 연구논문을 찾아서 번역사에게 번역한 입증자료입니다.
강직성 척추염 환자의 노동불능 위험요소



(추론)



목표 : 강직성 척추염 환자(AS)에 있어 노동불능 위험요소를 확인하기



방법 : 영구노동불능 및 장애보상수령의 위험요소들이 AS를 갖고 있는 234명의 환자들에 대한 회고치 코호트(respective cohort) 연구에서 Cox 회귀모델을 이용하여 평가되었다.



후보위험요소들에는 AS초기연령, 성, 인종, 교육수준 결혼상태, Comorbid조건의 존재, 흡연 및 음주전력, 여가활동, 직업, 그리고 직장에서의 신체활동이 포함되었다. 수행된 노동형태에 있어 변화, 노동시간수의 감소, 장기병가, 그리고 노동 시 도움필요에 대한 위험요소들이, 연구 동안 보수를 위해 노동을 보고했던 144명의 환자아류집단에 대한 예기연구에서 기호논리학회귀모델을 이용하여 평가되었다. 이들 노동불능측면의 후보위험요소들에는 연령, 성, 인종, 교육수준, 기능장애수준, 고통 및 강도, 기능장애에서의 변화, 앞선 6개월 동안의 고통 또는 강도, 수당 여가운동의 시간(분), 척추운동, 직장에서 움직임 자유, 직장의 걸음에 대한 통제, 그리고 직장에서의 신체활동이 있다.



결과 : 21.4년의 AS지속을 갖는 234명의 환자 코호트에서, 31명의 환자들(13.3%)이 영구노동불능을 보였고, 57명의 환자(24.4%)들이 장애보상을 받았다. AS개시 시(時), 보다 많은 나이, 적은 공식교육, 그리고 보다 많은 신체활동을 요하는 직업을 갖는 것이 영구노동불능의 중요한 위험요소들이다. 이들 요소들은, Comorbid조건의 존재 및 여성이라는 것과 함께, 또한 장애보상의 수령과 중요하게 연관이 있었다. 4년의 동안 잇따른 144명의 환자들에 대한 예기연구에서, 보다 높은 수준의 기능장애 및 고통이 노동시간감소, 장기병가, 및 노동에 도움 필요의 위험증가와 연관이 있었고, 반면 보다 높은 수준의 고통 또한 수행된 노동형태의 변화를 높일 위험과 연관이 있었다.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그들이 노동형태를 바꾸거나 그들의 작업시간을 줄일 가능성이 크게 높았다. 그들의 직업이 보다 많은 신체활동을 요하는 환자들은 보다 더 그들의 노동형태를 바꾸거나 또는 노동 시(時) 도움을 필요로 할 것 같았다.



결론 : 신체활동을 요하는 직업을 갖은 AS 환자들은 그렇지 않은 직업의 사람들보다 더 많이 영구 또는 일시 노동불능을 경험하거나 또는 노동형태를 바꾸거나 또는 작업시 도움을 받을 것 같았다.

강직성척추염은 대부분 20~30대에 진행을 하게 되는 것도 가장 활동적일 때 과부하로 인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러다 약물치료, 물리치료를 하면서 자기 관리를 하게 되면서 멈추게 되는 이유도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20~30대에 몸에 과부하가 걸리지 않도록 스스로 일하는 환경도 바꾸게 되고 생활 환경도 변해 가기 때문에 계속 진행하지 않고 진행이 멈추게 됩니다.
강직성척추염이 진행하고 나면 장애가 남고 후유증이 남는다는 것이며 이때도 계속해서 물리치료는 꾸준하게 받으면서 근육을 풀어줘야 한다는 것이며 강직을 어느 정도 예방할 수도 있고 몸에 과부하가 걸리지 않도록 평생 조심을 해야 다시 재발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류마티스 내과에서 진단 받고 치료 받는 것이 최선이고 류마티스 내과 치료를 받으면서 한약도 좀 먹어주고 침, 부항치료도 하면서 병행치료를 권하고 싶습니다.
이때도 돌팔이가 아닌 한의사에게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분명 효과 있습니다.
제 경험으로 강직성척추염은 쉬고 싶을 때 쉬고 잠도 푹자고 스트레스 안받도록 자기 관리하면 좋은 데.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강직성척추염은 일명;백수병, 황제병, 부자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1900년대 이전에는 류마티스 내과도 없었고 전문의도 없고 진단 장비도 없었든 시절이고 조기 진단 조기 치료가 어려웠고 강직성척추염이라는 자체가 희귀질환이였지만 현재는 많이 알려져 있고 현재는 조기 진단 및 조기 치료가 가능하고 치료약도 좋은 것이 많고 진단 장비도 좋아져 1900년대 이전처럼 척추가 굳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요즘 젊은 환우들은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자기 관리 잘하시면 별 지장 없이 정상적인 생활해 나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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