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의 충동.
환우 a3822003-12-09
나이도 많고 몸도 아픈데
공부해서 어디 취직할 수 있겠냐고 하는 후배의 말을 듣는 순간
살인의 충동을 느꼈습니다.
젊고 건강한 사람 많은데
굳이 나이 많고 몸 아프고 특히 여자인 사람을 누가 채용하겠냐고 너무나 진지하게 얘기하던 모습에 전.. 대꾸를 하지 못했답니다.
아직도 정신 수양이 부족한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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