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직성척추염은 피로가 가장 나쁜 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환우 11752014-01-13
제 30년 경험으로 강직성척추염은 피로가 가장 나쁜 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피로가 누적되면 염증 유발하고 발쪽부터 천장골, 척추에 염증이 생기면서 진행하게 됩니다.
그러나 안정을 취하고 치료 받게 되면 염증을 가라앉히고 통증을 줄일 수 있게 됩니다. 그러다 또 피로가 누적되면 염증이 유발되면서 강직성척추염이 진행을 하게 됩니다.
강직성척추염이 천장골이나 척추, 경추 염증이 생겨 굳는다고 치료를 포기하지 마시고 항상 물리치료를 받으세요.
아프거나 몸이 뻐근해지면 병원가서 그때 그때 진통제 및 물리치료로 몸을 풀어 줘야 합니다. 굳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30년 강직성 척추염 지병이 있지만 겉으로는 전혀 장애인이라는 사실을 모릅니다.
그러므로 강직성척추염 환우는 백수가 가장 좋습니다.
일하고 싶을 때 일하고 쉬고 싶을 때 쉬어 줘야 하는 데.
그럴 수 없는 게 현실이 가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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