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살아요
환우 66142013-12-06
안녕하세요..강척 앓은지 언...십년이상되었네요..
환우회 사이트는알고있었지만 십년이지나고서야,,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저는 주사는 마자본적없고요..소염진통제만 복용중입니다..
그런데 약을 먹으나 안먹으나 아픈건 매한가지인거 같네요 제생각엔..
첨엔 지팡이 짚고 걸을정도였는데..
헬스몆년하니가 몸이 많이 좋아지더라고요..
요즘은핼스 안합니다..넘힘드러서ㅡㅡ
요센 수영과 탁구를 치고있습니다,,
무리하지않고.. 몸에살짝땀날정도..
요세는 다리찍기도 하는데 며칠하니가 확실히 유연해집니다..
스트레칭 열심히해보세여..저는 내손이 발가락에 닿지도않앗는데..
일주일 열심히하니가 닿아요..ㅋ
무리하지않는선에서 운동 열심히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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