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동자~~
환우 61542003-12-03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
정모 다녀온지 2달이 어떻게 지나 갔는지 모르게 빨리 지나갔네요.
벌써 한해의 마지막 12월
요즘 골반이 아파서 많이 신경도 쓰이고
항상 밝게 지내고 싶어도 이렇게 아프면 쫌 우울해 집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웃어야죠?
강직성 척추염 환자에게 웃으면 약이 된다는걸 어디서 본 기억이 납니다.
8일날 또 서울로 상경 해야 할것 같네요 병원 예약이 되어 있어서.
그럼 다들 힘내시고 많이 웃으세요 ^^ 아자!!
아 그리고 내일 축구경기 있죠? 한국vs홍콩 축구정말 좋아하고 하고싶은데.....
모두 응원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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