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사람을 만난다. 나는 생명이 빛인줄을 안다. 아직 빛 속에 있음을 느낀다. 이제 소금이기를 소원한다환우 13bc2003-03-17사람을 만난다. 나는 생명이 빛인줄을 안다. 아직 빛 속에 있음을 느낀다. 이제 소금이기를 소원한다. 사람들에게 맛으로 처음의 마음을 잃지않아서, 부패하지 않고 이 봄의 싱싱함으로 남으리라! 기쁨, 감사, 평온공감0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