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니라는 주사를 맞고 왔습니다.
환우 c3d32013-10-22
병원에서 주사제 치료를 시작하자하여 입원하고 주사 맞고 이상 없어서 퇴원 했습니다.
주사제라하니 당연히 레미케이드, 엔브렐, 휴미라 중에 한가지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한국얀센제약사의 심퍼니라는 주사제 였습니다.
해당 진료 교수님은 주사맞은 이후로는 회진이 없어 그냥 넘어가고
퇴원했습니다.
근데 다들 대표 세가지를 맞으신다는 얘기 외에는 심퍼니 라는 약의 정보를 구하기가 어렵네요
새로나온 약인 듯 하기도 한데 너무 정보가 없으니 괜찮은지도 의문이고
의사선생님이 고른신 약인데 제가 대표 세가지 중에 맞고 싶다
말씀드리기도 애매하고...
궁금증만 넘치네요
답변 1
새로나온 주사제입니다.
근래 자문위원 선생님들께서 권하시는 주사제중 하나입니다.
기존 주사제와 약효는 동일하고, 맞는 주기는 길게 나온 신약이니 큰 걱정없이 맞으셔도 좋을 듯 합니다.
레미케이드를 대체할 주사제로 해당 회사에서 설명하고 있네요.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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