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주마다 병원에서 수액으로 맞는데?
환우 84322013-10-19
죄송하게도 약이름을 기억하지 못하겠네요. 그당시는 알았는데. . . 꼭 약이름을 알아야되면 병원가서 물어볼께요. 의사선생님께서도 주사보다 먹는약이 효과가 많이 떨어진다고 하시면서 다음차례 주사맞을때(12월9일) 혈액검사결과보고 다시의논하자고 하셔요. 현제까지혈액검사결과는 양호하다고 합니다. 다시한번 답변부탁드려요. (레미케이드 인거 같아요)
답변 1
수액으로 맞는 주사는 레미케이드 밖에 없습니다..
피하주사로 휴미라와 엔브렐 그리고 심포니가 있지요.
피하주사제는 두 달에 한 번씩 처방을 받으실수가 있습니다.
맞는주기는 1주에 2번에서 한달에 한번까지 다양합니다.
피하주사는 집에서 맞고, 증상이 없으면 맞는 주기를 늘릴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레미케이드 보다는 병원다니는 주기를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요.. 주사를 바꿔보시는 것도 상의해 보세요..
엔브렐은 두 달치로 4달까지 맞는 분들이 계시니까요..
통증을 줄일 수 있는 다른 치료법을 잘 상의해서 찾아 보시길 권합니다..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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