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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피로감도 강직성 척추염의 한 증상인가요?

환우 72d62013-09-03
한 쪽 무릎에 물이 차는 증상 때문에 2년 정도 정형외과 진료를 받다가 양쪽 무릎, 손목, 팔꿈치 등으로 확대되어 류마티스 내과로 옮겨 강직성 척추염 확진을 받은지는 2달 정도 되었습니다. 염증 수치는 아직 0.8 정도 수준인데, 한 달 전부터 약을 한 알씩 더 늘린 후로 하루 종일 피곤함을 느낍니다. 약을 늘려서 더 나아졌다기보다는 손가락, 손목, 무릎이 붓는 증상은 오히려 더 심해지는 것 같네요. 몸이 쳐지고 피로감을 느끼는 것도 강직성 척추염의 한 증상인가요? 아님 약을 늘린 것 때문일까요? 아직 진료까지 한 달이 더 남았는데, 여쭤볼 곳이 없어서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답변 1

소모성 질환이기 때문에 피로를 느끼는 것은 당연한 증상입니다. 충분한 단백질 섭취와 규칙적인 운동을 꼭 권해드립니다. 피곤과 변형, 통증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도 하니까요.. 건강하세요~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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