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관련
환우 752f2013-08-07
약물 치료 한지 3달 가까이 되가고 있습니다.
주사는 3달후에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번에 서울 가면 주사놔달라고 할려구요...
효과가 좋다고 해서요....
언능 통증이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근데 지방에서 서울가기도 힘든데 주사는 어떤식으로 맞는지 궁금합니다......1주에 한번...아니면 2주에 한번?
암튼 아시는 분 설명 부탁드려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답변 1
주사를 맞기 위해 굳이 서울로 올 필요는 없습니다.
지방대학병원이나, 공지사항에 올린 병원들이 다 주사처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주사는 1주일에 한번, 2주에 한 번 8주에 한번 맞는 주사등 다양합니다. 게시판에서 주사제를 검색하시면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처방은 통상적인 2개월치 주사를 병원에서 받게 됩니다. 즉 두 달에 한 번 가시면 되는 것이구요..필요한 경우 한 달 분을 처방하는 경우도 있구요..
집에서 스스로 맞으면 됩니다.
단, 8주에 한 번 맞는 레미케이드는 혈관주사이기 때문에 병원에서 링거로 맞습니다.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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